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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8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 홀에서 '광주 연구개발 특구 확대지정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서는 광주 특구 확대 필요성, 확대구역 및 면적 등에 대해 설명한 후 각계 전문가 토의를 거쳐 주민 및 투자기업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도와 광주시는 광주 연구개발 특구를 빛가람혁신도시 일원까지 확대하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승인을 받기 위해 '광주 연구용역 확대지정 육성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다.
광주 연구개발 특구는 현재 18.73㎢(광주 80%, 장성 20%)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혁신산단, 동신대와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을 포함해 약 4.7㎢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5월 중 미래부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광주 연구개발 특구가 빛가람 에너지밸리 지역까지 확대 지정될 경우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연구소기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박노원 전남도 투자유치담당관은 "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에게 연구개발비 지원(R&D 및 기술사업화), 지방세와 국세 감면 등 세제혜택이 주어질 것"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많은 주민과 투자기업이 참석해 좋은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서는 광주 특구 확대 필요성, 확대구역 및 면적 등에 대해 설명한 후 각계 전문가 토의를 거쳐 주민 및 투자기업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도와 광주시는 광주 연구개발 특구를 빛가람혁신도시 일원까지 확대하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승인을 받기 위해 '광주 연구용역 확대지정 육성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다.
광주 연구개발 특구는 현재 18.73㎢(광주 80%, 장성 20%)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혁신산단, 동신대와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을 포함해 약 4.7㎢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5월 중 미래부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광주 연구개발 특구가 빛가람 에너지밸리 지역까지 확대 지정될 경우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연구소기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박노원 전남도 투자유치담당관은 "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에게 연구개발비 지원(R&D 및 기술사업화), 지방세와 국세 감면 등 세제혜택이 주어질 것"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많은 주민과 투자기업이 참석해 좋은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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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