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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블랙>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가 종영한 다음주인 4월 20일 11회 방송에서 시청률이 전주대비 2배 이상 상승한바 있다.
반면, 새로 시작한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첫 회는 전작 <태양의후예> 마지막회보다 약 5배 가량 낮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7.2%로 3위에 머물렀다.
이날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블랙>에서는 스완(문채원 분)의 친부가 차지원(이진욱 분)의 원수인 백은도(전국환 분)라는 사실이 밝혀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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