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세계적인 액션배우 이연걸이 투병 중 근황을 알렸다.
이연걸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우타이산 사찰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걸은 병세가 호전된 듯 살이 붙고 한층 혈색이 좋아진 모습이다.
이연걸은 전날인 26일에도 팬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연걸은 지난해 1월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들다가 다시 살이 찌는 등 이상 현상을 보인 탓에 급격한 노화가 온 것으로 추정된다. 또 이연걸은 최근 척추 부상도 심각해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 1982년 '소림사'로 데뷔해 황비홍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이견걸 SN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