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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7일 남평농협에서 농기계은행 선도농협간 교류를 증진하고 농기계은행사업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제주 농기계은행 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농작업대행 면적을 35만 헥타르(ha)로 사업규모를 확대하고 농작업대행 전담인력을 연중 운영키로 했다. 농기계은행은 농협이 농기계를 구입해서 관리하고 농가에 싼 가격으로 임대 또는 임차료를 받고 농작업 등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전남농협은 지난해 111개 농협에서 농기계 5800여대로 32만ha의 농작업을 대행해 전국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농작업대행 면적을 35만 헥타르(ha)로 사업규모를 확대하고 농작업대행 전담인력을 연중 운영키로 했다. 농기계은행은 농협이 농기계를 구입해서 관리하고 농가에 싼 가격으로 임대 또는 임차료를 받고 농작업 등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전남농협은 지난해 111개 농협에서 농기계 5800여대로 32만ha의 농작업을 대행해 전국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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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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