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덴마크 대사관이 덴마크 유아동 브랜드들을 한곳에 모은 '덴마크 키즈 페어(Denmark Kids Fair)'가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5월2일~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대행사장에서 열리는 덴마크 키즈 페어는 라이스(식기), 레고(완구), 시드(유모차), 스틴스(가구), 플러스-플러스(완구), 플렉사(가구) 등 덴마크 유아동 브랜드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덴마크 키즈 페어를 계획한 주한 덴마크 대사관 김예령 상무관은 ”’북유럽 열풍’은 더 이상 인테리어 디자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놀이와 교육을 합친 덴마크식 양육법 그리고 다양한 유아동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하며 ”최근 트렌드에 힘 입어 5월 가정의 달 기념으로 소비자들에게 덴마크 유아동 브랜드들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제공=주한 덴마크 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