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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제조업의 체감경기가 소폭 상승했다.
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광주·전남지역 5인이상 사업체 55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4월 광주전남지역 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7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5월 업황전망 BSI도 ‘75’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4월 업황 BSI는 지난 2012년 5월 82를 기록한 후 4년만에 5월 업황전망 BSI도 지난해 11월(76)이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4월 매출BSI는 78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한 반면 5월 매출전망 BSI는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 BSI는 8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5월 채산성전망BSI도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경제상황(26.8%), 내수부진(23.8%), 수출부진(8.0%)등의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달 비제조업 업황BSI는 67로 전월대비 3포인트, 5월 업황전망 BSI도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매출BSI는 69로 전월대비 4포인트, 5월 매출전망BSI도 71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채산성BSI는 80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5월 채산성전망BSI도 8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6.0%), 경쟁심화(17.3%), 불확실한 경제상황(1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광주·전남지역 5인이상 사업체 55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4월 광주전남지역 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7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5월 업황전망 BSI도 ‘75’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4월 업황 BSI는 지난 2012년 5월 82를 기록한 후 4년만에 5월 업황전망 BSI도 지난해 11월(76)이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4월 매출BSI는 78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한 반면 5월 매출전망 BSI는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 BSI는 8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5월 채산성전망BSI도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경제상황(26.8%), 내수부진(23.8%), 수출부진(8.0%)등의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달 비제조업 업황BSI는 67로 전월대비 3포인트, 5월 업황전망 BSI도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매출BSI는 69로 전월대비 4포인트, 5월 매출전망BSI도 71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채산성BSI는 80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5월 채산성전망BSI도 83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6.0%), 경쟁심화(17.3%), 불확실한 경제상황(1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BSI는 기업가의 현재 기업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향후 전망을 조사한 것으로 100 이상인 경우 긍정적인 응답업체수와 부정적인 응답업체수가 많음을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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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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