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캅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손담비/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1일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 시청률이 10.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8주만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6일에 방송된 자체 최고 시청률 (2회, 9.2%)보다 1.1%p 높은 수치이자, 지난회(17회, 8.3%)보다 2.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50대가 10.0%, 여자40대가 9.7%, 남자50대가 9.0%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는 고윤정(김성령)이 EL 캐피털 회장의 유언장을 얻게 되어 강력 1팀과 함께 유언장을 이용하여 이로준(김범)을 잡을 계획과 이로준이 EL 캐피털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