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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1일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 시청률이 10.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8주만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6일에 방송된 자체 최고 시청률 (2회, 9.2%)보다 1.1%p 높은 수치이자, 지난회(17회, 8.3%)보다 2.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50대가 10.0%, 여자40대가 9.7%, 남자50대가 9.0%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는 고윤정(김성령)이 EL 캐피털 회장의 유언장을 얻게 되어 강력 1팀과 함께 유언장을 이용하여 이로준(김범)을 잡을 계획과 이로준이 EL 캐피털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지난 3월 6일에 방송된 자체 최고 시청률 (2회, 9.2%)보다 1.1%p 높은 수치이자, 지난회(17회, 8.3%)보다 2.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50대가 10.0%, 여자40대가 9.7%, 남자50대가 9.0%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 18회는 고윤정(김성령)이 EL 캐피털 회장의 유언장을 얻게 되어 강력 1팀과 함께 유언장을 이용하여 이로준(김범)을 잡을 계획과 이로준이 EL 캐피털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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