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최지우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최지우는 지난달 27일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최지우는 심플한 화이트 티쳐츠와 재킷, 청바지를 입고 공항에 나타나 편안한 듯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패턴 스카프와 미러렌즈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아울러 지퍼 디테일이 인상적인 블랙 컬러의 가죽 백팩을 매치해 뒤태까지 완벽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달 배우 조인성과 함께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16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만다리나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