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로스쿨 비리 거론 "부모의 직업·부가 자식의 미래 결정하는 사회는 미래 없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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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로스쿨 입학비리 의혹과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구명로비 의혹을 거론했다.
안 대표는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부모의 직업과 부가 자식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안 대표는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해 "문제는 위기 자체가 아니라 위기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렸다. 국민께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위기 극복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한지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과연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지, 위기 속에서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피하고 국민만 고통을 떠안는 건 아닌지 국민의 의구심을 풀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부모의 직업과 부가 자식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안 대표는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해 "문제는 위기 자체가 아니라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는가다. 국민께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위기 극복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한지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과연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지, 위기 속에서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피하고 국민만 고통을 떠안는 건 아닌지 국민의 의구심을 풀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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