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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리아 엔와이씨 디너스 기자간담회가 9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최현석 셰프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셰프 5인 강민구, 유현수, 임정식, 장진모, 최현석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참가 의미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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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