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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모던아트뮤지엄은 데이비드 라샤펠, 마이클 라우, 오드리 헵번 등의 대형전시를 맡았던 최요한 감독이 대표감독을 맡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최요한 감독은 "현재 미국, 영국 등 유명 미술관 및 갤러리, 아티스트와 MOU를 맺어 국내 관객에게 보다 더 좋은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술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미디어, 음악, 필름, 연극, 무용, 강연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문화 인사와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객들이 문화에 흠뻑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6월 뮤지엄 개관 기념 전시회로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트 아티스트인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의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아라모던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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