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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년을 맞은 우리나라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가 ‘20주년 홍보관’을 오픈했다.
인터파크는 쇼핑·도서·투어·ENT 등 차별화된 사업전략으로 노력해온 결과, 2015년 약3조원의 거래액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국민 2450만명이 인터파크 회원일정도로 성장했다.
그동안 인터파크도서에서 판매된 약 2억5004만권의 책을 연결하면 지구 1.5바퀴에 달하는 길이이며,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한 해 동안 해외로는 200만명이 여행을 떠나고 있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는 2002년 FIFA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등 국제 스포츠대회의 입장권 판매대행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관리 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인터파크 ‘20주년 홍보관’에서는 인터파크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는 차태현, 정준호, 현빈, 봉태규, 민효린 등과 인터파크와 인연이 있는 국카스텐, 알랭 드 보통, 손숙, 곽정은, 강풀 등 인기 셀럽들의 축하 인사도 확인 할 수 있다.
인터파크 마케팅지원실 주세훈 상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쇼핑몰인 인터파크의 도전과 성장 20년을 되돌아보고 고객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자 ‘20주년 기념 이벤트’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파크는 20년 동안 인터파크와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동영상 SNS 공유 및 퀴즈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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