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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또 오해영'에서 이진상 역을 맡고 있는 김지석은 유쾌한 성격의 수다쟁이 변호사로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 사이에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감초 역할로 활약 중이다.
극중 김지석은 변호사에 걸맞은 댄디한 수트 차림을 기본 콘셉트로 차분한 컬러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골드 안경과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또 오해영'에서 김지석이 착용한 레트로 스타일의 골드 컬러 안경은 '페즈 베르데(PEZ VERDE)'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라운드 프레임의 안경테로 얇은 테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또 오해영', 페즈 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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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