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니스 고메 뷔페 ‘샹하오(Shanghao)’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홍콩과 싱가포르로 떠나는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인기 해외여행지인 홍콩과 싱가포르의 유명 음식을 비롯해 맛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갖춘 이색 메뉴들로 선보인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달콤한 소스로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 ‘홍콩 삼색 탕수육’, 부드럽게 으깬 감자 위에 매콤달콤한 어향소스를 곁들인 ‘사천식 어향소스 포테이토’, 바삭하게 튀긴 에그누들에 담백한 해물소스를 부어먹는 ‘싱가포르식 에그누들’, 카야잼과 고소한 견과류로 만든 싱가포르의 대표 디저트 ‘카야&넛츠토스트’ 등이다. 특히 ‘홍콩 삼색 탕수육’과 ‘사천식 어향소스 포테이토’는 눈에 띄는 화려한 색감으로 먹는 즐거움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비풍강 꽃오징어 ▲홍콩식 버섯수프 ▲홍초 리치 ▲파인애플 레몬펀치 ▲망고푸딩 시미루 등 다채로운 요리와 상큼한 과일 디저트도 함께 마련했다.

샹하오의 신메뉴 9종은 여름 시즌까지 송파 가든파이브점과 뉴코아 강남점 샹하오 매장에서 평일 점심 1만5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공휴일 2만2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차이니스 고메 뷔페 샹하오는 북경, 상해, 광동, 사천 등 중국 4대 요리는 물론 대만과 홍콩, 아메리칸 퓨전 스타일까지 세계 곳곳의 중화요리를 한 자리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중식 뷔페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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