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8.6%(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전주 대비 0.8%p 상승하면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1위를 유지했다.

이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박진영과 소속 연예인 조권, 지소울(G.Soul), 민효린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주 시청자층(수도권 기준)을 살펴보면, 여자 30대가 7.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여자 40대가 6.8%, 여자 50대 4.9%의 순이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SBS <보컬전쟁 : 신의목소리>가 5.9%로 2위를 기록했고, KBS2 <추적60분>이 3.3%로 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