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이소연이 화사한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이소연은 지난 5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김가연과 임요환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이소연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하객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플라워 프린트의 미니 원피스에 샌들 힐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이소연의 하객 패션을 완성해준 로고 커팅 크로스백은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은 물론 휴가철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완성해주는 키 아이템. 이소연처럼 미니 원피스 혹은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매치한다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 페미닌룩을, 데님팬츠, 오프숄더 블라우스 등에 매치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결혼식에는 이소연 외에도 백지영, 광희, 조세호, 김숙 등 연예계 동료가 대거 참석해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 블랙마틴싯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