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롯데백화점 울산점과 포항점에 입점하며 영남권 지역 확대를 통한 시장 강화에 나섰다.

울산점은 구미, 경주, 김해, 양산에 이어 영남권 지역 내 5번째 매장이다. 최대 200석 규모에 36명 단체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단독 공간도 마련돼 있어 돌잔치나 회갑잔치 등 가족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풀잎채에서는 대표 메뉴인 곤드레 가마솥밥과 수제냉면, 직화구이 등 신선한 재철 식재료로 만든 100여 가지의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울산점과 포항점은 모두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위치할 예정이다.

풀잎채 관계자는 “영남권의 대표적 거점도시인 울산, 포항에 진출함으로써 영남권 매장 확대에 속도를 높이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전국 어느 매장에 방문하더라도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한식뷔페 원조의 자부심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