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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이 오는 17일 서울 강남구 열린창업신문에서 생과일 주스전문점 '주스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스탐은 올어바웃 박철민 대표가 대형 브런치 카페인 올어바웃카페를 10년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최근 론칭한 인 앤 아웃(In & Out) 소형 주스전문점 브랜드다.
주스탐이 출시한 생과일주스는 '오렌지 칸타빌레', '유자몽 미스테리오소', '바나나 돌체', '키위 델리카토' 4가지다.
박 대표는 "주스탐은 제조방식을 간편하게 해 고정비를 줄이고 운영을 쉽도록 했다. 특히 작은 공간에서도 동선의 충돌 없이 원활하게 음료와 샌드위치를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열린창업신문은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으며 창업특강과 무료시식 행사를 병행한다. 이번 창업설명회 역시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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