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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가 대표 제품인 산사춘의 스무살을 기념해 ‘2016 리뉴얼 산사춘’을 출시했다.
새 옷을 입은 2016 리뉴얼 산사춘은 기존 제품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패키지의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새로운 패키지는 네오클래식(Neo-classic) 콘셉트의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특히 스무살이 된 산사춘을 지금까지 사랑해 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산사춘 전용잔 모양을 형상화 한 이중 스티커 라벨을 제품 뒷면에 더했다.
제품 뒷면에 부착된 이중 스티커 라벨을 오픈하면, 소비자들이 술자리에서 소소하게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20여 가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제품 뒷면에 부착된 이중 스티커 라벨을 오픈하면, 소비자들이 술자리에서 소소하게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20여 가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산사춘이 전하는 ‘여유’라는 가치를 라벨에 담아내 일반 대중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듯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 주변 속에서 한번쯤 봤을 법한 친숙한 여자 캐릭터가 일상 이야기와 함께 등장해 재미적인 요소와 소비자 공감대를 한층 강화했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는 “이번 2016년 리뉴얼 산사춘은 20년 동안 꾸준히 산사춘을 사랑해 준 소비자들과의 ‘공감’과 ‘교감’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사춘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가치를 극대화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 출시된 산사춘은 당시 남성 주도적인 술 문화를 표방해온 주류업계에 ‘여성의술’ 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킨 제품이다. 산사나무 열매와 산수유를 원료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숙취가 적고 가볍게 마시기 좋아 최근 트렌드인 저도수 주류의 원조격인 프리미엄 저도수 술이다.
또 주변 속에서 한번쯤 봤을 법한 친숙한 여자 캐릭터가 일상 이야기와 함께 등장해 재미적인 요소와 소비자 공감대를 한층 강화했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는 “이번 2016년 리뉴얼 산사춘은 20년 동안 꾸준히 산사춘을 사랑해 준 소비자들과의 ‘공감’과 ‘교감’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사춘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가치를 극대화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 출시된 산사춘은 당시 남성 주도적인 술 문화를 표방해온 주류업계에 ‘여성의술’ 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킨 제품이다. 산사나무 열매와 산수유를 원료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숙취가 적고 가볍게 마시기 좋아 최근 트렌드인 저도수 주류의 원조격인 프리미엄 저도수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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