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전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활용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4종을 선보이고 3만개 한정 판매에 나섰다.

슬림카드형으로 휴대성이 좋은 점도 장점이다. 부피가 크지 않고 가벼워 평상시 옷 주머니나 핸드백 속에 휴대하고 다녀도 불편함이 없다.

세븐일레븐은 헬로키티 보조배터리 출시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2개 구매시 4천원을 할인(할인율 16.7%)해 2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편의점에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는 젊은 층이 많이 몰리는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에서 판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이 올해 관련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이 각각 37%와 33%로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한 가운데 주택가(15%), 유흥가(10%), 기타(5%) 상권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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