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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세포라 유럽 전역에 론칭을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 13일과 14일 프랑스 샹젤리제 매장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K-Beauty 열풍을 주제로 한 이벤트에서 토니모리는 해외 진출 현황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 브랜드 부스 운영 및 포토콜,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토니모리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함께 한국 문화 및 K-Beauty의 우수성을 알렸다.
릴리안 비노(Lylian Vignau) 세포라 유럽 부사장은 “토니모리 제품은 유니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제품력으로 유럽 내 2030 젊은 여성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입점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이미 매직푸드 바나나 핸드 밀크, 팬더의 꿈 쏘쿨 아이스틱 등 인기 품목이 품절 되는 등 반응이 뜨거워 앞으로도 더욱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세포라 유럽 전 국가에 토니모리가 유일한 한국 브랜드로 입점,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 및 홍보, 마케팅을 통해 K-Beauty 대표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 13일과 14일 프랑스 샹젤리제 매장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K-Beauty 열풍을 주제로 한 이벤트에서 토니모리는 해외 진출 현황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 브랜드 부스 운영 및 포토콜,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토니모리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함께 한국 문화 및 K-Beauty의 우수성을 알렸다.
릴리안 비노(Lylian Vignau) 세포라 유럽 부사장은 “토니모리 제품은 유니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제품력으로 유럽 내 2030 젊은 여성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입점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이미 매직푸드 바나나 핸드 밀크, 팬더의 꿈 쏘쿨 아이스틱 등 인기 품목이 품절 되는 등 반응이 뜨거워 앞으로도 더욱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세포라 유럽 전 국가에 토니모리가 유일한 한국 브랜드로 입점,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 및 홍보, 마케팅을 통해 K-Beauty 대표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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