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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6회에서는 서로의 어두운 면까지 알게되며 오히려 애정이 더욱 깊어진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태와 미정은 함께 예정된 출장을 떠났고, 골프장에서 한참 일을 하던 상태는 거래처에 걷겠다는 핑계를 핑계를 대며 미정과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푸른 잔디밭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토트백으로 완성한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루 컬러의 재킷, 슬랙스 팬츠, 스틸레토 로퍼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한 그레이 컬러에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아이가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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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