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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가 <예술로 상상극장>의 창작극을 개발하고 운영에 나설 10여 명의 예술가를 5월 26일부터 6월 1일(수)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월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어린이가 있는 곳 어디나 극장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들의 예술적 접근성과 참여를 높이며, 그동안 전래동화나 인형극 등 한정된 장르에서 벗어나 다양한 내용을 담은 소규모의 창작극으로 개발된다.
그동안 전문공연단체를 초청해 단순히 관람으로만 이어졌던 이전 방식에 비해 이번 사업은 주 관객층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와 체험할 수 있는 극 형태로 제작돼 향후 우수 공연은 지역 어린이시설의 순회공연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가들은 오는 6월부터 두 달간 임도완(55세,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소장) 예술감독이 이끌며, 연기, 연출, 교육적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역량강화워크숍을 이수한 후, 여름방학기간에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준비한다.
또한 이들 중 우수한 공연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공연으로 이어지며, 참여한 예술가는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교육가(TA, Teaching Artist)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에 참여한 예술가는 어린이 공연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전문가로 육성돼 지속적으로 예술과 교육 분야에서 역량개발의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어린이의 일상 공간이 상상력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경험에 함께 할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공모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 공간에서 공연 가능한 극으로 공연되지 않은 창작 작품을 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올해 8월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어린이가 있는 곳 어디나 극장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들의 예술적 접근성과 참여를 높이며, 그동안 전래동화나 인형극 등 한정된 장르에서 벗어나 다양한 내용을 담은 소규모의 창작극으로 개발된다.
그동안 전문공연단체를 초청해 단순히 관람으로만 이어졌던 이전 방식에 비해 이번 사업은 주 관객층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와 체험할 수 있는 극 형태로 제작돼 향후 우수 공연은 지역 어린이시설의 순회공연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가들은 오는 6월부터 두 달간 임도완(55세,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소장) 예술감독이 이끌며, 연기, 연출, 교육적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역량강화워크숍을 이수한 후, 여름방학기간에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준비한다.
또한 이들 중 우수한 공연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공연으로 이어지며, 참여한 예술가는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교육가(TA, Teaching Artist)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에 참여한 예술가는 어린이 공연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전문가로 육성돼 지속적으로 예술과 교육 분야에서 역량개발의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어린이의 일상 공간이 상상력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경험에 함께 할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공모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 공간에서 공연 가능한 극으로 공연되지 않은 창작 작품을 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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