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집중 코칭 프로그램 ‘꽃보다매출 시즌2 - 장사수업’을 진행한다.


장사수업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가게 운영 노하우 및 동기 부여, 전문가 코칭 등을 12주 간에 걸쳐 무료로 제공하는 배달의민족만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배달의민족은 장사수업을 통해 노력한 만큼 매출이 나지 않아 위기를 맞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6월 초 시작해 8월 하순까지 이어질 장사수업은 맨 손으로 시작해 ‘총각네 야채가게’의 성공 신화를 일군 이영석 대표가 직접 이끈다. 

이 대표는 지난 18년 간 쌓아 온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를 12주 간의 집중 교육 과정에 고스란히 담아낼 계획. 1주차 주제인 ‘적자생존’을 시작으로 ‘깨진 유리창의 법칙’, ‘인사가 만사다’, ‘나는 얼마를 벌 수 있는가’ 등 자영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이어진다.


이영석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일만큼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밀도 높은 교육으로 집중적인 코칭을 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장사수업은 배달의민족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의 확장형 교육이자 2014년에 진행된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 ‘꽃보다매출’ 시즌 2 버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홈페이지 참조.

▲ ‘꽃보다매출 시즌2’...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 12주 집중 코칭 프로그램 (제공=배달의민족)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