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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여신같은 비주얼로 청순 매력을 과시했다.
효민은 지난 5월 20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효민은 꽃무늬가 인상적인 시폰 점프수트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페이즐리 패턴의 하늘거리는 벨라인 소매와 깊게 파인 브이넥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효민은 최근 두 번째 솔로 앨범 '스케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사진. 샵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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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