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지난 5월 20일, 상하이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오연서는 독특한 스타일의 카디건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엔빌로프(봉투) 쉐입이 모던한 화이트 클러치백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를 마친 오연서는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 ‘소년24’ 단독 MC로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