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태우가 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정태우가 캡틴 아메리카, 송강호, 마스크 맨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 아이와 함께 웅집북클럽을 보는 다정한 모습 등이 담겨있다.


정태우가 모델로 나선 웅진북클럽은 스마트 독서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한 태블릿PC 제품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독서 컨텐츠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웅진북클럽 측은 정태우가 '오! 마이 베이비'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에서는 친구 같은 아빠와 아들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실제로 8살 큰아들 하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만큼 웅진북클럽의 주 고객층인 3040 주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근하게 다가갈 것을 기대했다. 웅진북클럽 ‘정태우 편’은 오늘 25일부터 온에어 된다.


<이미지제공=웅진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