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배우 황정음/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25일 첫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의 시청률이 10.4%(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첫 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 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마스터-국수의신>은 7.4%로 2위를,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7.3%로 3위에 자리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의 첫 회를 가장 많이 본 시청자층은, 여자 60대 이상으로 시청률 8.4%였으며, 그 다음은 여자 40대(8.1%), 여자 20대(6.7%)의 순이었다.


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로코여신’ 황정음과 <응답하라1988> 류준열의 만남으로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