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이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시사 발언에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52분 기준 보성파워텍은 전 거래일보다 1990원(19.98%)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됐다. 보성파워텍은 반 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반 총장은 전날 제주도에서 열린 관훈클럼 간담회에서 “내년 1월 1일부터는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결심하겠다”고 말하며 대권 도전을 시사했다. 반 총장은 12월 31일로 유엔 사무총장 임기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