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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안우연의 질투를 유발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선보였다.
지난 5월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9회에서는 장진주(임수향 분)에게 세 번만 만나보자고 제안하는 김상민(성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민은 이연태(신혜선 분)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 진주와 전략적으로 세 번만 만나기로 결심했고, 진주는 상민에게 "그러다 나 좋아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되물었다.
상민의 소개팅 사실을 안 연태는 엄마 오미숙(박혜숙 분)에게 "그 사람 소개팅한데"라며 "나 좋다고 한지 얼마나 됐다고"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임수향은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레이스 장식의 뷔스티에를 매치한 후 블랙 컬러의 숄더백을 착용해 여성미를 강조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임수향이 착용한 가방은 '로디나트(Lodinatt)'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고급스러운 크로커 패턴이 돋보여 어떤 룩과 메치해도 잘 어울린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한다.
사진=로디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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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