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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르가 사랑스러운 보조개와 어울리는 셔츠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월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연승을 달리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 8명의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해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은 불꽃 튀는 추리 대결을 벌이며 복면을 쓴 참가자들의 정체를 밝히려 고군분투했다.
연예인 판정단에서 연일 훈훈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미르는 이날도 셔츠 하나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미르가 입은 셔츠는 핑크 컬러에 도트 무늬가 포인트로 있어 화사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미르처럼 밝은 헤어 컬러와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의 정체는 올해 갓 대학생이 된 배우 서신애, '바니바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로 밝혀졌다. 또한 '예술가 김선생님'의 정체는 배우 강지섭, '하면된다'에게 3표차로 아쉽게 패한 '바람돌이'의 정체는 신인 알엔비(R&B) 그룹 빅브레인의 윤홍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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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