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 포착, '무수단' 동해로 이동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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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정황과 관련해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징후를 추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앞서 지난달 15일과 29일, 세 발의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모두 실패한 바 있어, 이번에는 보완 작업을 거친 뒤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 정부 당국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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