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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차별화된 음료를 선보이며 여름철 고객 잡기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국민 캔커피라고 할 수 있는 레쓰비마일드의 용량을 20% 늘린 레쓰비마일드240ML를 6월 1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쓰비마일드240ML는 대용량 상품을 즐기는 트렌드에 따라 GS25의 요청에 의해 제작 및 판매되는 상품이다. 가격은 1천원.
여성 고객의 감성을 저격하는 예쁜 용기 디자인 밀크티도 도입했다.
GS25는 지난 5월 26일 아쌈밀크티 2종을 도입했다.
아쌈밀크티는 우유병을 연상시키는 용기와 두껑, 흰색(오리지널)과 민트색(코코넛)에 그려진 젖소 문양(MILK를 상징)의 티백(TEA를 상징)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이다.
아쌈밀크티는 밀크티 본연의 맛에 충실한 ‘오리지널’과 향긋한 코코넛 향이 매력적인 ‘코코넛’ 등2종으로 인도 아쌈지방과 스리랑카산 홍차에 남아프리카산 루이보스가 첨가되어 부드러우면서 산뜻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다. 가격은 각 2500원.
화장품통 밀크티 역시 심플한 용기의 디자인과 진한 밀크티의 맛이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으로 이번 아쌈밀크티는 유제품으로 분류되는 비피도 밀크티와 다르게 음료로 분류되며 유통기한도 상대적으로 긴 상품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국민 캔커피라고 할 수 있는 레쓰비마일드의 용량을 20% 늘린 레쓰비마일드240ML를 6월 1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쓰비마일드240ML는 대용량 상품을 즐기는 트렌드에 따라 GS25의 요청에 의해 제작 및 판매되는 상품이다. 가격은 1천원.
여성 고객의 감성을 저격하는 예쁜 용기 디자인 밀크티도 도입했다.
GS25는 지난 5월 26일 아쌈밀크티 2종을 도입했다.
아쌈밀크티는 우유병을 연상시키는 용기와 두껑, 흰색(오리지널)과 민트색(코코넛)에 그려진 젖소 문양(MILK를 상징)의 티백(TEA를 상징)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이다.
아쌈밀크티는 밀크티 본연의 맛에 충실한 ‘오리지널’과 향긋한 코코넛 향이 매력적인 ‘코코넛’ 등2종으로 인도 아쌈지방과 스리랑카산 홍차에 남아프리카산 루이보스가 첨가되어 부드러우면서 산뜻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다. 가격은 각 2500원.
화장품통 밀크티 역시 심플한 용기의 디자인과 진한 밀크티의 맛이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으로 이번 아쌈밀크티는 유제품으로 분류되는 비피도 밀크티와 다르게 음료로 분류되며 유통기한도 상대적으로 긴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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