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명품 몸매다. 유럽 란제리 브랜드 샹티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톱모델 야노시호의 화보와 함께 새로운 컬렉션 '에코 샹티(ECO CHANTY)'를 선보였다.





화보 속 야노시호가 선보인 샹티의 새로운 컬렉션은 이전에 선보였던 강렬한 컬러와 디자인과는 달리 내추럴(Natural)을 콘셉트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컬러와 레이스 장식으로 여성의 아름다움과 청순함을 강조했다.







이번 컬렉션은 파스텔 톤의 컬러인 플로럴 크림(Floral Cream), 쉘 핑크(Shell Pink), 올리브 그린(Olive Green),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 선셋 베이지(Sunset Beige), 애저 미스트(Azure Mist)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레이스 장식이 돋보여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2016년 봄/여름(S/S) 란제리 트렌드인 노와이어 브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체형에 따라 조절 가능한 3-스텝(3-STEP) 볼륨 시스템으로 여성의 라인과 볼륨을 돋보이게 해줘 속옷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과 땀 흡수, 배출 기능이 뛰어난 천연 소재 에코 모달로 땀 배출이 많은 여름철에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샹티는 뮤즈 야노시호의 완벽한 몸매와 어울리는 명품 란제리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 샹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