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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가 초미니 원피스로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0회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도도그룹 모델로 발탁되며 다양한 인터뷰를 소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는 드라마 속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여배우의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시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 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이 원피스는 고급스러운 트위드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격식 있는 자리에서 안성맞춤이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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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