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상황] 정오에 정점 찍고 오후 7시부터 풀릴 듯
박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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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 날인 5일(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계속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하행선 교통량은 정오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는 오후 7시가 되서야 조금씩 풀릴 것으로 보인다.
상행선의 경우 오후 2시부터 교통량이 늘어나 오후 6시쯤 최고 수준에 오른 뒤 6일 자정을 넘기면서 차차 줄어들 전망이다.
연휴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10% 이상 많은 495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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