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퍼블릭이 현직 및 예비 영어교사와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감체험영어(이하 오체영) 실제 수업을 엿볼 수 있는 온라인 강좌를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 즉, 융합인재교육 이론에 근거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는 물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오체영 프로그램’ 교육법을 전수하는 과정이다.


이 강좌는 원래 별도로 운영되는 오체영 온·오프 블렌디드 과정에 패키지로 포함된 강좌로 여름방학을 맞아 특강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원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단기 속성 온라인 과정으로 6월 한 달간만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오체영 원데이 특별수업과 오체영 문화센터 요리수업 2가지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전문강사가 아이들과 진행하는 모델클래스를 보며 실제적인 운영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수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레슨플랜이 함께 제공된다.
개강 후 2개월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두 강좌 모두 수강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5천 포인트가 지급되며, 6월 30일까지 티쳐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이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