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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강인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하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산출한 0.157%로 확정했다.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1%)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한편 강인은 지난달 24일 새벽 2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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