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테인레스팬, 스텐 냄비 등 스테인레스 소재의 조리도구들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화학제품 유해성 논란의 여파로 인한 ‘화학제품 기피 현상’이 주방 조리도구에도 변화의 바람을 불게 한 것. 

스텐리스펜은 변형이 없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열전도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충분히 예열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음식물이 눌러 붙고 쉽게 타버려 세척이 어렵기 때문에 많은 주부들이 세척이 편한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해왔다. 그러나 코팅 팬의 유해물질인 ‘과불화 화합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스테인레스 프라이팬을 찾는 주부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스테인레스 프라이팬을 사용할 때 가장 불편했던 ‘세척’도 이제 손쉽게 가능하다. 독일 수퍼클린에서 출시된 ‘쿠첸블리츠’ 스테인레스 조리도구 전용 세척제를 사용하면 간편하고 깨끗하게 스테인레스팬 등을 세척할 수 있다. 수퍼클린 쿠첸블리츠에 내장된 전용 스펀지에 제품을 소량 덜어내고 물을 묻혀 거품을 내 오염된 부분을 닦아주기만 해도 세척과 광택 코팅까지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수퍼클린은 2004년 독일에서 출시된 세척 전문 브랜드로,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폴란드,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국가를 비롯해 남미시장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세계 3대 품질인증 기관인 SGS의 품질인증을 받은 안전한 성분의 다양한 세척제를 출시, 전 세계 주부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독일 수퍼클린의 전문 세척제들은 독성이나 산, 인산염이 없는 안전한 성분을 사용해 요즘과 같이 화학성분에 민감한 주부들에게 반가운 제품이 아닐 수 없다.

‘쿠첸블리츠’를 사용하고 있다는 한 주부는 “오래된 스텐레스 조리도구를 클리닝AS를 맡기자니 10만원 가까운 세척비가 아까웠는데 쿠첸블리츠로 닦으니 힘쓰지 않아도 쉽게 때가 벗겨졌다”며 “오래되어 까맣게 그을린 스테인리스 냄비도 탄냄비 닦는 법을 몰라 방치 중이었는데 이젠 새것같이 변했다”고 만족스러운 후기를 전했다.


한편 파울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스테인리스 전용 세척제인 ‘쿠첸블리츠’를 비롯해 전기렌지/인덕션/하이라이트 전용 세정제인 글라스케라믹 풋스타인도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등을 사용하며 눌러붙은 자국이나 탄부분 세척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면 쿠첸블리츠를 이용해 새것처럼 관리해 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