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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소년과 상남자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는 이종석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찍은 화보 비하인드 컷을 1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종석은 민소매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화보에서 그는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에 카디건을 걸치고 어깨를 살짝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함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이종석은 각 컷마다 다양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여성 스태프에게 눈 호강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7월 20일 첫 방송하는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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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