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한화 갤러리아 63 면세점 등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닥터지는 3년째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김지원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으로 인기를 끌며 김지원이 즐겨쓰는 ‘브라이트닝 업 선’까지 ‘김지원 선크림’으로 입소문을 타 전년 동기 대비 국내외 10배의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면세점 입점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닥터지 관계자는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이번 면세점 입점을 통해 중국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닥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