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기' 김민재가 여름철 데님을 활용한 커플룩을 제안했다.





지난 6월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MC 김민재와 김새론의 진행으로 엑소(EXO), 더블에스301, 유키스(U-KISS) 등 보이 그룹들의 컴백 무대와 록밴드로 변신한 정진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민재는 김새론과 함께 발랄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민재는 레드 점퍼와 데님 핫팬츠를 선보인 김새론과 함께 '레드 앤 데님 커플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아이스 워싱의 데님 팬츠를 입고 감각적인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민재는 배우 여진구와 송중기의 훈훈함을 절묘하게 섞어 놓아 '여중기'란 애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