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 서점 세원북이 ‘우리 아이 책 선물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98년 국내 최초 어린이책 전문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한 세원북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로, 학부모들에게 어린이 도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세원북은 이벤트 기간 중 도서를 구입하고자 하는 회원이 PAYCO(페이코)를 통해서 결제하면 5000원의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또, PAYCO 결제 이벤트에 참가한 회원이 세원북 회원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도서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S적립금 5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따라서 총 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세원북 측의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는 6월 한달 간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세원북 김진민 실장은 “세원북은 단순히 책만 판매하는 서점에서 벗어나 부모와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 서비스를 책과 함께 제공하며 전문적인 학부모 및 어린이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는 국내 최고의 유아동 전문 서점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세원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