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다향오리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온 소비자 친화 프로그램으로 오리고기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들과 함께 오리 대중화를 이끌어 가는것으로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 제공=다향오리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이번 5기는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향오리의 가금류 전문 레스토랑 다향착한정육점에서의 발대식, 해단식, 상시 미팅 등 오프라인 모임 참여, 신제품 체험 및 리뷰, 이색 레시피 아이디어 제안, 다향오리 최신 소식 홍보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평소 오리고기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기며 블로그, SNS 등 온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20~40세 여성 소비자들이다. 활동자 전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다향오리 제품이 제공되며 최종 선정된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다향오리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최종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