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영어교재 전문 브랜드 에이리스트(A*List)가 영어구전동요를 율동과 체험으로 배우는 ‘레디, 셋, 싱(Ready, Set, Sing)’ 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영미권 구전동요인 마더구스를 활용한 이 시리즈는, 기존에 출시됐던 책들이 노래를 듣고 흘려버리는데 그치는 반면 노래에 관련된 율동, 게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영어표현을 반복적으로 익혀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이 교재는 요리, 미술, 과학 등 체험활동을 통한 영어 학습 시리즈 <레디, 셋, 플레이(Ready, Set, Play!)>의 새로운 시리즈로 영어와 체험활동을 결합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누리과정을 반영하여 가족, 숫자, 신체, 음식, 자연, 동물과 관련된 6개의 타이틀로 이루어져있고, 각 타이틀에는 2곡의 마더구스를 중심으로 단어 학습용 창작곡, 관련 마더구스 등 10여곡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다.

2개의 마더구스로 엮은 양면그림책, 디지털CD, 액티비티북, 만들기용 도안, 세이펜용 스티커가 한 팩에 수록되어 있다. 디지털 CD의 내용을 수록한 모바일 앱도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레슨플랜, 플래시카드, 액티비티북 답안지, 악보, 번역본, 율동 동영상 등 다양한 온라인 자료가 에이리스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이미지제공=이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