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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과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꿈이 자라는 유니버설발레단 발레교실>은 세계적 수준의 유니버설발레단 무용수들이 문화예술 소외지역 꿈나무들을 찾아가 발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생생한 문화예술 체험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 ▲발레동작 시범 ▲발레마임 교육 ▲발레 스트레칭 ▲토슈즈와 발레의상 입어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레단은 6월 21일~24일까지 강원도 신촌초등학교, 경남 의령군 대의초등학교, 경남 창원 명곡추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서 평소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 단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은 앞으로 문화예술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문화 양극화 해소와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유니버설발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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