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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가 달콤살벌한 매력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지난 6월 20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회에서 박신혜는 신경외과 의사 유혜정 역을 맡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박신혜는 의사 가운에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의사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칼라가 깊게 파인 화이트 가운에 작고 동그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켰다.
박신혜가 착용한 목걸이는 아가타 파리의 '코코 로즈(Coco Rose)'로 알려졌다. 프랑스어로 작은 콩을 뜻하는 코코 로즈는 로즈골드 색상에 심플한 디자인이 여성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사랑을 키워나가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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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