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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토스트 전문 브랜드 ‘야쿤’이 ‘콜드브루 아이스커피’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콜드브루 아이스커피’는 고품질 원두를 위생적인 전용 시설에서 추출해 커피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원두는 과일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와 숙성된 산미와 특유의 묵직함이 잘 살아 있는 ‘케냐’ 원두 중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500원이다.
한편, 야쿤은 싱가포르 70년 전통의 카야토스트 전문 브랜드로 2005년 한국 진출 이후 지금까지 국내 소비자들에게 현지의 맛을 전하고 있다. 야쿤의 대표메뉴는 싱가포르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에 의해 생산된 카야잼으로 완성한 카야토스트, 핸드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내린 후 달콤한 연유를 첨가한 야쿤커피 등이 있다.
야쿤 관계자는 “때이른 무더위에 찬물에도 커피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콜드브루가 커피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하면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콜드브루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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