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원더걸스’ 선미, "여름밤에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좋아"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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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글리터와 글로스를 활용해 ‘한여름 밤의 여름 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도로와 한강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 선미는 “어둑어둑한 여름밤, 끈적이고 습하지만 오직 이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고.
<이미지제공=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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