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정음/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6월 2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 9회의 시청률이 11.0%(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첫 방송 시청률 10.4% 보다 0.6%p 상승하며 처음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리고 이에 힘입어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은 SBS 드라마스페셜 <원티드>가 8.9%로 2위를 차지했고,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이 6.8%로 3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방송의 주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40대 여자가 10.0%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자 9.2%, 60대 이상 여자 7.6%의 순이었다.